[현장패션] 윤아, 청순여배우의 빈틈없는 각선미

    입력 : 2017.01.13 16:24 | 수정 : 2017.01.13 16:35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소녀시대 윤아가 비현실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1월12일 서울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공조' VIP시사회에 참석한 윤아는 프릴 디테일이 가미된 화이트 블라우스에 초미니 패턴 스커트를 매치했으며, 거기에 심쿵 미모는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탄성나오는 몸매의 소유자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빈틈없는 비주얼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청순여배우 대열의 합류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영화 '공조' 많이 사랑해 주세요~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한편,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임윤아, 이동휘가 출연하는 '공조' VIP 시사회 포토행사에는 황정민, 장동건, 김윤진, 정유미, 서지혜, 황우슬혜, 임지연, 엑소 수호,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써니, 유리, 서현, 효연, 슈퍼주니어 이특, 씨스타 보라, 한선화, 김재경, 데이비드 멕기니스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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