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슈주 이특-엑소 수호 '패션센스도 리더감'

    입력 : 2017.01.13 15:54 | 수정 : 2017.01.13 16:00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슈퍼주니어 이특, 엑소 수호가 스타일리쉬한 패션센스로 시사회 행사를 빛냈다.
    1월12일 서울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공조' VIP시사회에 참석한 이특은 소매라인이 긴 블루컬러의 스트라이프 셔츠를 블랙 팬츠와 매치해 훈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수호는 오버사이즈 블랙 코트를 데님팬츠와 블루컬러의 머플러와 매치했으며, 거기에 안경아이템으로 부드러운 겨울남자의 자태를 뽐냈다.
    패션리더의 훈훈함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빈틈없는 피부미남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패션 감각 어때요?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등장부터 시선집중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부드러운 겨울남자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시사회 빛낸 비주얼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한편,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임윤아, 이동휘가 출연하는 '공조' VIP 시사회 포토행사에는 황정민, 장동건, 김윤진, 정유미, 서지혜, 황우슬혜, 임지연, 엑소 수호,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써니, 유리, 서현, 효연, 슈퍼주니어 이특, 씨스타 보라, 한선화, 김재경, 데이비드 멕기니스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