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보라-재경 '남심 사로잡는 오버사이즈 코트'

    입력 : 2017.01.13 15:18 | 수정 : 2017.01.13 15:56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씨스타 보라, 김재경이 스타일리쉬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1월12일 서울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공조' VIP시사회에 참석한 보라는 화이트 터틀넥 니트를 핑크색 셔츠와 레이어드 했으며 데님 스키니 팬츠와 핑크색 오버사이즈 롱코트를 입고 거기에 앵클부츠와 숄더백으로 엣지 있는 시사회 패션을 선보였다.
    김재경은 절개라인이 인상적인 화이트 상의를 데님 팬츠와 매치했으며, 거기에 발목까지 내려 온 그레이 오버사이즈 롱코트를 입고 스타일를 뽐냈다. 
    화사함 가득한 코트패션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시사회 밝히는 꽃미모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스타일 뽐내러 왔어요~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우아함 넘치는 자태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한편,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임윤아, 이동휘가 출연하는 '공조' VIP 시사회 포토행사에는 황정민, 장동건, 김윤진, 정유미, 서지혜, 황우슬혜, 임지연, 엑소 세훈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써니, 유리, 서현, 효연, 슈퍼주니어 이특, 씨스타 보라, 한선화, 김재경, 데이비드 멕기니스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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