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장동건, 원조 조각미남의 중후한 매력

    입력 : 2017.01.13 14:47 | 수정 : 2017.01.13 15:02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배우 장동건이 오랜만의 공식석상에서 변치않는 꽃중년 비주얼을 선보였다.
    1월12일 서울 CGV영등포에서 열린 영화 '공조' VIP시사회에 참석한 장동건은 밝은 브라운 컬러의 코트를 입고 블랙 니트와 데님팬츠, 첼시부츠로 중후한 매력을 뽐냈다.

    등장부터 시선집중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카리스마 넘치는 꽃중년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롱코트로 스타일 완성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변치않는 환상 비주얼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대한민국 대표 조각미남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오랜만에 찾은 공식석상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한편, 배우 현빈, 유해진, 김주혁, 임윤아, 이동휘가 출연하는 '공조' VIP 시사회 포토행사에는 황정민, 장동건, 김윤진, 정유미, 서지혜, 황우슬혜, 임지연, 엑소 세훈 소녀시대 티파니, 수영, 써니, 유리, 서현, 효연, 슈퍼주니어 이특, 씨스타 보라, 한선화, 김재경, 데이비드 멕기니스 등 수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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