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소년미 가득한 화보 ‘동구의 반전매력’

  • 패션 에디터 이형준

    입력 : 2017.01.13 10:26 | 수정 : 2017.01.13 10:27

    (사진제공: 빅이슈)

    배우 윤시윤이 장난기 가득한 소년미로 겨울 여심을 녹였다.

    13일 빅이슈코리아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데님 하프팬츠에 서스펜더, 재킷을 걸치고 강렬한 볼륨펌의 헤어스타일로 마치 네버랜드를 꿈꾸는 피터팬의 모습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컨셉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녹여내 예능 속 동구와는 180도 다른 반전미를 선사했다.

    화보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최근 예능 속 활약에 대해 “예능하는데 장점이나 단점을 굳이 계산하고 싶지 않았다”며 “성격상 강박이 많은 스타일이라 카메라 앞에서 자유로워 지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화보는 윤시윤의 재능기부로 진행됐으며 그는 곧 방영될 MBC 9부작 드라마 ‘세 가지색 판타지’의 두 번째 편 ‘생동성 연애’에서 소인성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 빅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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