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정채연, 제대로 물 오른 미모

  • 패션 에디터 이형준

    입력 : 2017.01.12 14:12

    (사진제공: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아이오아이’ 정채연이 물오른 미모로 차세대 걸그룹 원탑 비주얼을 예고했다.

    12일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질스튜어트 액세서리가 공개한 2017 S/S 화보에서 그는 ‘아트 오브 백(Art Of Bag)’이라는 컨셉 아래 과감한 패턴, 파격적인 소재, 컬러를 이용해 트렌디한 감성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정채연은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있는 듯한 순수함, 성숙함의 공존을 이루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쁘띠하트 패턴이 돋보이는 반지갑으로 몽환적인 소녀의 비주얼을 선보이가는 하면 또 다른 화보 컷에서는 베이지톤 원피스와 스퀘어 크로스백, 블랙 민소매 원피스 등을 활용해 도회적이면서도 성숙한 숙녀의 비주얼을 완성했다.

    한편 정채연의 독보적인 미모이 담긴 이번 화보는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사진제공: 질스튜어트 액세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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