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닭의 해 '정유년' 행운을 부르는 '루스터 컬렉션'

  • 디지틀조선일보 서유남

    입력 : 2017.01.11 18:08 | 수정 : 2017.01.11 18:09

    [금주의 핫 아이템]
    '붉은 닭'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동시에 행운을 부르고 액운을 쫓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정유년' 올해는 '붉은 닭의 해'로 불의 기운을 상징하고 행운을 부르는 '붉은 닭'을 모티브로 한 아이템들이 눈에 띈다. 붉은 닭의 기운을 담아 행운을 불러다 줄 루스터 아이템을 만나보자.


    MCM '루스터 컬렉션'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쇼퍼백, 백팩, 클러치백, 크로스바디, 지갑, 참 / MCM 제공
    MCM의 '루스터 컬렉션'은 붉은 닭을 하트 형태의 수탉 캐릭터를 유쾌하게 표현했다. 숄더백, 클러치백, 지갑과 참 등 총 10종으로 구성했다. 특히 '루스터 참' 은 수탉의 눈과 날개 부분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했으며 수탉의 벼슬 부분은 퍼로 장식해 고급스러움과 특별함을 더했다.

    이니스프리 '스티키몬스터랩 LED 탁상시계'

    ▲ 이니스프리X스티키몬스터랩 탁상시계 / 이니스프리 제공
    이니스프리는 스티키몬스터랩과 콜라보레이션 한 피규어 LED 탁상시계를 한정으로 출시했다. 티키몬스터랩의 대표 캐릭터인 마마몬과 에그몬이 붉은 닭 볏 핀을 꽂고 있으며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5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귀여운 LED 탁상시계는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에서 3만 원 이상 제품 구매 시 3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에뛰드 하우스 '계이득 컬렉션'

    에뛰드 하우스는 닭 패키지가 그려진 '계이득 컬렉션'을 출시했다. 아이섀도 제품인 '계이득 아이즈' 10종과 립 제품인 '계이득 컬러 인 리퀴드 립스 쥬이시' 5종으로 두 가지 모두 한정으로 판매한다. '계이득 컬렉션'은 패키지에 닭 일러스트를 넣었으며 닭을 상징하는 '계'를 넣어 위트를 더했다.


    페리페라 '페리스 이크 더 촉촉 2017 닭치고 잉크닭'

    ▲ 페리스 이크 더 촉촉 2017 닭치고 잉크닭 / 페리페라 제공
    페리페라는 촉촉하고 반짝거리는 입술을 연출할 수 있는 ‘페리스 잉크 더 촉촉’을 정유년 아이템으로 재탄생 시켰다. 닭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소장가치를 높이고 기존 인기 컬러와 함께 새로운 '심장콩닭' 컬러를 한정으로 출시했다. 단 한 방울로 쨍한 발색을 자랑하는 페리스 잉크 더 촉촉'은 잉크래스팅 기법으로 예쁜 립컬러를 유지해준다.


    스와치 '락킹 루스터'

    ▲ 락킹 루스터 / 스와치 제공
    스와치의 '락킹 루스터'는 골드 컬러 베이스에 붉은 닭이 프린트된 다이얼이 조화를 이룬 시계다. 특히 독특한 컬러감과 다자인이 데일리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며, 실리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독특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붉은 닭의 모습을 썬브러쉬드 골드컬러 다이얼과 화이트 도트 인덱스, 금색의 시침을 사용하여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담아냈다. 또한, 붉은 닭의 날개의 일부를 담아낸 실리콘 소재의 스트랩은 유니크한 컬러감과 동시에 평소 스타일에 포인트 줄 수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신년 루스터 MD'

    ▲ 왼쪽부터 시계방향) 루스터 에그 머그, 루스터 케이스 워터보틀, 2017년 뉴이어 카드 /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제공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고급스러운 색감의 붉은 닭을 표현한 루스터 머그와 워터보틀, 보온병, 머그, 토트백, 스타벅스 카드 등 총 23종의 상품을 선보였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신년 루스터 상품에는 정유년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냈다.


    어퓨 '코코리코 에디션'

    ▲ 풀 오브 컬러 아이즈 / 어퓨 제공
    어퓨는 닭의 해를 기념해 '코코리코 에디션'을 출시했다. 코코리코 에디션은 풀 오브 컬러 아이즈, 와인 시럽 틴트, 래스팅 네일즈 등 총 7종으로 구성되었다. 어퓨의 코코리코는 프랑스어로 닭의 울음소리를 나타내는 '꼬끼오'를 의미하며 암탉 캐릭터 '코코리코'와 수탉 캐릭터인 남편 '브레스' 아들 병아리인 '뿌숑'도 함께 직접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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