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지창욱, 만찢남의 '로맨틱 남친룩'

    입력 : 2017.01.09 14:37 | 수정 : 2017.01.09 14:58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배우 지창욱이 여심 사로잡는 로멘틱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월9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조작된 도시'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지창욱은 트렌드한 오버사이즈 코트를 입고 화이트 터틀넥 니트와 블랙팬츠로 스타일리쉬한 남친룩을 완성했다.
    영화 주인공으로 돌아왔어요~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꽃미소로 여심저격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로맨틱한 비주얼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눈빛으로 여심홀릭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잘생김 주의보
    /사진 이현무 기자(fashion@chosun.com)
    한편, 감독 박광현, 배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이 출연하는 영화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 액션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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