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젠틀몬스터 플래그십 스토어

  • 패션 에디터 이형준

    입력 : 2017.01.09 11:18

    (사진제공: 젠틀몬스터)

    공유, 전지현 등 셀럽들의 선글라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해 화제다.

    지난 30일 재단장을 마친 젠틀몬스터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그 동안 25일마다 변화하는 퀀텀 프로젝트를 통해 패션, 팝 아트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아트웍을 선보였다.

    이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의 ‘더 센트(THE Scent)’는 브랜드가 본격적으로 향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공간으로 구성됐다. 직접 조향사와 함께 다양한 소재를 선별해 증류, 숙성, 조향 등의 과정을 통해 매주 테마에 맞는 향들을 소개한다.

    첫 번째 테마는 ‘비오는 오후 3시’며 일상적인 소재에서 영감을 받은 향을 위주로 다룰 예정이다.

    한편 젠틀몬스터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는 오후 12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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